공격력 4
방어력 3
근원력 4
ONELINE

얼마 줄 건데?

세스 칼리드

[ 임시 이름 ] 세스 칼리드

[ 마법명 ]  「 죽은 땅과 혼돈의 주인 」

[ 사회적 신분 ] 정보상

[ 계제 ] 제3계제 실천자

[ 경력 ] 서경

[ 기관 ] 엽귀

▎Appearance

짙은 남색의 고수머리는 허리 아래까지 닿는 길이. 반묶음이 기본이지만 안 묶을 때도 많다. 정리는 잘 안되어 있다. 턱수염과 콧수염. 눈매와 눈꼬리는 날카로우며, 선명한 금색의 눈동자와 더해져 사람보다는 갯과 짐승에 가까운 분위기를 낸다. 피부색은 어둡고 짙다. 오른눈 아래의 눈물점 2개. 오른뺨에서 시작해 얼굴 절반을 가로지르는 커다란 흉터.

검은 안대와 롱코트, 수 개의 귀 피어싱이 특징. 피어싱 중 앙크를 뒤집은 모양의 것은 아예 트레이드 마크로 삼고 있다.

왼눈이 엽귀의 의안. 금색의 공막과 청금석 빛의 동공을 지닌 형상.

야성적인 인상의 잘빠진 미남자.


▎Personality

철저한 배금주의자. 정의감? 없다. 대의도 없고 의무감도 당연히 없다. 하지만 돈 주면 생긴다. 대법전도 돈 받고 들어왔다는 소문이 돌고, 엄밀히 따지면 거짓말은 아닌지라 따로 그걸 부정하지도 않는다. 마법이 만든 자낳괴. 엽귀의 돈미새. 저거 분명 한쪽 눈도 미미르의 샘에 없고 어디 팔아먹었을 거야.

사람 성품이 아예 못돼처먹진 않았지만, 행동 하나는 확실히 지멋대로다. 혼돈 중립. 트릭스터. 돈은 받았어도 의뢰는 자기 방식대로 해야한다. 남의 말? 그걸 왜 들어줘? 그렇게 지 내키는 대로 굴어도 받은 오더는 대부분 깔끔하게 해결하고 오기 때문에 상관의 혈압만 나날이 올라간다.

자신을 '대법전 소속의 마법사' 보다는 '대법전의 의뢰를 받는 마법사'라고 인식하고 있고, 그런 만큼 오고 가는 것은 확실한 편이다. 받으면 무조건 돌려주어야 한다. 그게 은혜갚기든 보복이든 간에 이 법칙은 필히 지켜져야 한다. 프로 용병에겐 쌍방의 확실한 신뢰가 필요한 법이니.

그런 만큼 청산을 마친 일에는 구질구질하게 연연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뒤끝이 전혀 없다. 어제 나를 소멸시키려 들었던 적이 오늘의 아군이 되어도 서로 빚을 갚은 뒤라면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ETC.

L 돈, 돈 되는 일, 증류주
H 대금 지불을 미루는 의뢰인, 돈 안 되는 일, 맥주, 꼰대

정보상. 정보상이라는 이름을 쓴 불법 해결사나 용병, 청부업자에 가깝다.

이집트 출신이나 현재 국적은 불명. 하도 여러 나라를 싸돌아다녀서 자신이 어느 국적이라는 자각이 딱히 없다.

술을 상당히 좋아한다. 거의 돈만큼 환장한다. 럼이 담긴 힙 플라스크를 들고 다니면서 지치거나 기분 나빠질 때마다 마시곤 한다.

여성 편력이 화려했었다. 요즘은 피곤하다고 안 만나고 다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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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땅과 혼돈의 주인


▎Backstory

이집트 신화에서 사막과 폭풍, 혼돈을 관장하는 신, 세트의 힘을 업은 마법사. 당연히 세트 본인은 아니다. (세트의 본체는 뇌명정에서 잘 지내고 있다.) 세트에게 선택받아 그의 파편을 물려받은 후천적 반신에 가깝다. 성격은 인간일 적 본인 성격이 맞다. 오히려 그 성격 때문에 세트가 세스를 선택했다. 본인도 아닌데 세트의 이름을 써도 괜찮나? 싶지만 세트가 윤허했다.

원래부터 소속 없이 마법사 전문 현상금 사냥꾼으로 활동했고, 대파괴 전까지는 이 쪽으로도 제법 유명했다. 대파괴 이후 신규 인원들을 외부에서 스카우트하는 과정에서 대법전에 소속된 케이스. 엽귀의 목적과 전부터 하던 일이 그럭저럭 맞아떨어져서 큰 불만은 없다.

대가를 받고 일하는 용병의 마인드를 가지고 대법전에 소속되어있다는 점에서 이단자들과 흡사한 태도를 보인다. 뭣 모르고 보면 이단자냐는 말 듣기 딱 좋은 태도와 성품.


▎About Magic

Magic Area

[ 별 ] 

Imprint

[ 대지 ]
[ 폭풍 ]
[ 혼돈 ]
[ 방황 ]
[ 악의 ]

Spiritual Imprint

[ 황야 ]

▎Library

[ 기사 소환 ]
[ 무용 ]
[ 주술포 ]
[ 황금률 ]
[ 서형 ]
[ 보급 ]

▎Grimoire

6개의 피어스

순금과 청금석으로 만들어진 피어스. 왼쪽 귀의 역앙크 (뒤집어진 앙크) 모양의 피어스가 제일 눈에 띈다.
피어싱 각각에 장서가 들어있는 비효율적인 구조라 보유한 장서가 늘 때마다 피어스의 갯수도 늘어난다. 3계제 기준 총 6개. 하나는 예비용.

▎True Gestalt

하늘을 집어삼킨 모래 폭풍

▎Spellbound

끝없는 사막

시야의 모든 것이 빠르게 금빛으로 부서져 무너지면서 황야의 마법사를 중심으로 모래가 차오른다. 결국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은 지평선, 그 너머까지 이어진 사막. 작열하는 죽음과 고요한 혼돈의 땅. 이곳의 적법한 주인이 당도한다.

두상 커미션 출처: @Whatislife

토큰 커미션 출처: @Ry_comi00

공격력 4
방어력 3
근원력 4

WARDRO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