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영원한 아름다움, 영원한 부 중에 어떤 게 좋아요?
[ 이름 ] 제르맹
[ 코드네임 ] 생제르맹
[ 웍스/커버 ] 레니게이드 빙 / UGN 에이전트
[ 신드롬 ] 엔젤 헤일로 × 모르페우스
[ D로이스 ] No.43 연금술사
[ 각성 ] 태생
[ 충동 ] 기아
▎Appearance
추가 예정...
▎Personality
추가 예정...
▎ETC.
L
H
추가 예정...
Saint-Germain
생제르맹
출생 불명. 국적 역시 불명. 스스로는 "현재는" 프랑스인이라고 주장 중이다.
자신을 18세기 유렵을 들썩이게 한 생제르맹 백작이라고 주장하는 레니게이드 빙. 그리고 이 주장은 한치의 거짓없는 사실이다. 다만 이는 엄밀히 말하면 제르맹의 '자아'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로, 연고 없는 시체를 숙주로 삼아 주기적으로 신체를 바꾸며 존재하기 때문에 시대마다 외관은 물론이요, 성별마저 달랐다. 생제르맹에 대한 기록이 제각각으로 남은 것은 이 때문이다.
생제르맹 백작으로 알려지기 전부터 존재 자체는 했었다. 그 이름으로 유명해지기 이전에는 이름과 신분을 계속해서 바꿔가며 활동했기에 알려지지 않았을 뿐. UGN이 추정해낸 최고(崔古)의 시점은 십자군 전쟁 발발 즈음. 생제르맹으로서의 신분을 매우 마음에 들어하며 유명세가 널리 퍼진 이후로는 생제르맹이라는 이름을 유지하고 있다. 믿어주는 이는 많지 않지만.
현재는 아주 연한 금발에 위화감이 들다 못해 불쾌감이 느껴질 정도로 선명한 금색 눈동자를 지닌 성인의 모습. 이 이질적인 금색 눈동자는 제르맹이 숙주로 삼은 시체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다.
토큰 커미션 출처: @Ry_comi00